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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홍보단 축제현장 순회
등록일 2016-08-30 조회수 1985

- 8월부터 도내 시군 및 충청지역 축제현장 15개소 방문 공연
- 도내 3개 대학과 전북태권도협회 어린이 시범단으로 시범단 구성
- 격파, 단체군무 등을 통해 세계태권도대회 인지도 확산 계획

세계태권도대회 홍보단이 도내 및 무주군 인근 충청지역 축제현장을 찾아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격파, 품새, 단체군무 등 수준 높은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인지도 확산과 태권도 저변확대를 위해 운영계획인 홍보단의 방문대상 지역은 전북도, 조직위원회, 시·군, 관련단체와 협의를 통해 선정했다.

도내 3개 대학교(전주대, 비전대, 우석대)와 전북태권도협회 어린이시범단 각 30명씩 총 120명으로 구성했다.

각 시범단은 4회씩(단, 어린이시범단 3회) 총 15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충북영동 포도축제(8.28.)를 시작으로 2016년 11회, 2017년 4회의 공연을 할 계획이다.

도내는 13개(△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 △완주 와일드 푸드축제 △전주 세계소리축제 △김제 지평선축제 △군산 시간여행축제 △고창 모양성제 △임실 N치즈축제 △순창 장류축제 △진안 홍삼축제 △정읍 예술제 △남원 춘향제 △부안 마실축제 △익산 서동축제) 현장을, 무주군 인근 충청지역은 2개(△충북영동 포도축제 △충남금산 인삼축제) 현장에 공연하게 된다.

한편,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태권도원의 성지(聖地) 이미지 구축과 종주국의 위상 강화,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 브랜드 창출 등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대회는 전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내년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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