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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태권도선수권 홍보 나선 전주대 시범단, 영동포도축제서 공연
등록일 2016-08-30 조회수 1923

▲ 무예신문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세계태권도대회 홍보를 위해 8월 28일 충북영동포도축제에서 태권도 공연을 펼쳤다.
 
국내 최대 포도 산지인 충북 영동에서 열리는 포도축제는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세계태권도대회가 열리는 무주와 지리적으로 가깝다. 이러한 이유로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통한 세계태권도대회 홍보 효과가 컸다는 것이 조직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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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연을 펼친 태권도 시범단은 전주대학교에서 태권도를 전공하는 학생들로 구성했다. 이날 공연에서 시범단은 격파, 품새, 단체군무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대회 홍보와 함께 태권도의 매력을 전파했다.

앞으로도 태권도 시범단은 각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장소와 무주와 충청 인근 요충지를 순회하며 세계태권도대회를 홍보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향후 15회 정도의 태권도 시범 공연을 더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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